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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매일 행복’ 하기는 어렵겠지만,
'매일 행복’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 매일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매일의 삶도 가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저희는
큰 회사도
잘난 회사도 아닌
저희와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저희로 인해 ‘행복’ 해 지는 회사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해피’ 라는 사명에 부끄럽지 않게
‘매일 행복하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매일 조금씩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천명의 고객이 만 번씩 오면 실패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파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소수의 고객이라도 만족과 신뢰를 드리며
오랫동안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
천객만래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어엑스는
첫 구매 후 꼭 다시 찾고
신제품이 나오면 믿고 살 수 있는
천객만래의 정신을 잊지 않는
오랜 친구같은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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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엑스는 매년 이익의 일부분을 사회를 위해 환원하고 있습니다.
기부는 자랑스러운 것이고 자랑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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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운동을 하다 보면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서 옷이 쉽게 젖고, 젖어도 잘 마르지 않아 금방 무거워 지고,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운동 시 조금만 땀이 나도 마르면, 금방 한기가 밀려드는 어려움을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완해 주는 의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알아본 결과 해외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런 기능성 의류를 생산해 왔고, 우리나라 일부 업체도 이런 의류를 생산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제품을 개발하기로 하였고, 수분을 금방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 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 터치감이 좋은 원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에는 인체에 가장 적합하게 맞는 패턴을 연구해야 했으며, 피부에 바로 접하게 되는 옷의 특성상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무시접 봉제 (오드램프 봉제) 기술을 연구해야 했습니다. 기존 한국에서 이런 의류가 본격적으로 개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원사를 만드는 곳에서도 제품이 없어 얇으면서 터치감이 좋고, 기능성 섬유를 함유시켜 빠른 건조효과를 내는 원단개발을 위해 수개월 동안 여러 회사와 샘플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개발한 원단으로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소비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다시 한 번 기능성 의류에 확신하게 되었고, 또 다른 기능을 연구한 결과 2009년 겨울 ‘발열 내의’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겨울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분들조차 추위를 막기 위한 의류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보온 내의는 면 옷을 몸에 밀착되게 입음으로써 옷을 하나 더 입는 효과밖에 없었습니다. 얇은 내의를 입으면서도 몸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안 입은 듯 편안하면서도 활동성이 좋게 만들 수는 없을까? 그래서 저희 회사는 몸에 밀착되면서도 신축성이 좋아 착용감이 편하고, 얇고 가벼운 원단으로도 보온성이 월등한 발열내의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발열기능을 적용하면서도 기어엑스 고유기능인 속건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드라이메이드 Dry Made’원사도 같이 배합하였습니다. 겨울만 되면 발열내의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의류를 ‘발열’ 이라는 말을 쓰며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묻고 싶습니다. 정말 ‘발열’입니까? 저희가 출시한 겨울용, 혹한기용 기어엑스 의류는 원단이 적외선을 받아 열에너지로 전환시키고, 몸에서 나오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전환시키는 획기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원단의 명칭은 ‘웜메이드 WarmMade’입니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여름이 길고 강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여름의류라고 해서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좀 더 얇거나, 좀 더 땀 흡수가 빠른 정도의 의류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름에 적합한 의류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여름에 비 오듯이 나오는 땀을 빠르게 제거할 수는 없을까? 운동 중에 발생하는 열을 빼앗아서 몸의 온도를 낮출 수는 없을까? 착용과 동시에 몸을 시원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이번에도 수백 번의 연구 끝에 열적외선이 차단되고, 착용 즉시 차가움을 느끼는 냉감기능을 적용함으로써 이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는 원단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원단의 명칭은 ‘아이스메이드 IceMade’입니다.

또, 여름철의 눅눅하거나, 달라붙는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고가의 기능성 나일론을 사용하였습니다. 역시나 냉감내의는 출시되자마자 수많은 소비자분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추가 개발에 박차를 가해 2011년에는 몸과 하나가 된 듯 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고급형 여름용 제품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성 언더레이어가 유행처럼 번진 후 수많은 유사업체가 생겨났습니다. 속건,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냉감 의류, 겨울에는 발열 의류 또한 많은 업체가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은 기능도 없으면서, 기능이 있다고 허위광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어엑스는 자체 기술력을 증명하고,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발냉과 발열 특허를 신청하였고, 2011.4.4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발냉과 발열 원단 특허를 당당히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기능성 의류 제조업체로써는 대한민국 최초이고 유일한 일로써, 기어엑스의 기술력을 국가에서 인정하는 명확한 증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연 어느 업체가 발냉과 발열 특허를 자체 보유하고 있습니까?

심리스 Seamless란 제품 전체 또는 대부분을 봉제선 없이 제조하는 최첨단 의류 제조방식입니다.
봉제선이 없기 때문에 피부에 옷이 밀착되어도 쓸림 현상이 없습니다. 옷을 봉제로 연결하여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단을 짜듯이 만들기 때문에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원단이 같이 움직여 기가 막힌 활동성을 보여줍니다. 또, 각 근육 부위별로 텐션을 미세하게 조절하여 짤 수 있어 정확하게 근육을 잡아줄 수 있습니다. 일부 해외의 고가 언더웨어에서 사용하던 심리스 기술을 국내 회사 중에 최초로 언더레이어에 적용시켜 정말 놀랍고도 새로운 스타일의 언더레이어를 개발 하였습니다. 언더레이어에서 만큼은 항상 최초이고 최고이고 싶은 기어엑스의 열망이 이루어낸, 가히 언더레이어의 종착점이라 자부할만한 제품입니다.

남성은 신체구조상 음경과 음낭이 밀착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남성이라면 모두 느끼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기존에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수많은 팬티가 만들어졌지만, 획기적인 제품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세계 각국의 수많은 팬티를 연구하고, 수십 개의 방법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봉제선을 나누는 방법으로 음경과 음낭을 착용하면서 자동으로 분리하고, 약간의 분리만 이루어져도 충분히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기존의 분리팬티는 구멍을 만들어 집어넣는 고정형이 대부분이었으나, 개개인의 신체구조가 다르고, 활동 시 움직이지 않아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패턴을 분리 봉제하여 착용 시 자동으로 분리시키는 방식은 이런 문제점을 단박에 모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1월에 분리형 패턴에 대한 독점적 특허도 획득하였고, 분리팬티는 출시하자마자 기어엑스에서 출시한 모든 제품 중 가장 즉각적이고 열광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 분리팬티로 발명의 날 국무총리상도 받았습니다.

2013년에 '발냉 및 발열 기능성 직물의 제조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녹색기술' 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기어엑스의 녹색기술이 저탄소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업체에서 발냉 및 발열 기능성 직물의 제조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것은 저희가 유일합니다. 원단 전문업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기어엑스는 2016년에 '녹색전문기업'으로 또 인증을 받았습니다. 녹색전문기업은 녹색기술뿐 아니라 사업 전반에 친환경적인 요건을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인증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받은 기업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다시한번 저희의 기술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저희는 고객님들이 구매 후 올려주시는 후기와 게시판 글, 보내주시는 쪽지 등 모든 글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시면 저희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질타하시면 너무 죄송하여 가슴이 에려 옵니다. 하지만 고객님들이 저희 제품에 보내주시는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지적해 주시는 부분은 적극 개선하여 제품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 번 팔고 사라지는 회사가 아니라 영원히 여러분 곁에 있기를 원하기에 고객님들의 질타에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회피하고 변명하지 않습니다. 기어엑스는 이제 시작한 지 팔 년 남짓 되어서 미천하기 이를 데 없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기능성 의류의 최고가 되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이 되기 위해 더 뛰어난 기능, 더 앞서 나가는 섬유를 찾고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패턴이 무엇인지, 기능이 무엇인지, 디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항상 귀를 열어 놓고 있으며 적극 반영하여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출시하는 모든 제품은 공인받은 원단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원단을 상품 광고에 기재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처럼 정확한 원단 명을 밝히지 않고, 원단에 대한 설명도 없으면서 여러 기능이 있다고 광고하지 않습니다. 없는 기능을 모두 있는 것처럼 허위광고하고 있지 않으며, 모두 실제 기능성을 인정받는 섬유도 저희 회사에서 몇 번이고 다시 기계적 테스트, 착용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2009년 출시한 ‘발열 내의’는 테스트를 위해 측정기계도 사용했지만, 시제품이 나온 뒤 저희 개발팀들이 모두 착용하고 몇 시간씩 초겨울 새벽에 한강둔치를 뛰며 효과를 시험하기도 했습니다. 또, 2011.4.4 발냉과 발열 특허를 의류제조업체로써는 대한민국 최초로 획득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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